따뜻한 작별

얘기해도, 기억해도, 함께해도 괜찮아요.

스트레스

스트레스 자가검진 한국판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 Perceived Stress Scale

  • 문항들을 천천히 잘 읽으시고, 지난 1개월 동안 본인이 느끼시고 행동한 것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하는 칸에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가진단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리긴 어렵습니다. 보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가 필요함을 안내 드립니다.
성별
나이
지역
고인과의 관계
고인 사망시기

스트레스 척도
번호 문항 전혀
없었다
거의
없었다
때때로
있었다
자주
있었다
매우
자주
있었다
1 지난 한 달 동안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서 기분 나빠진 적이 얼마나 있었나요?

2 지난 한 달 동안 중요한 일들을 통제할 수 없다고 느낀 적은 얼마나 있었나요?

3 지난 한 달 동안 초조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느낀 적은 얼마나 있었나요?

4 지난 한 달 동안 짜증나고 성가신 일들을 성공적으로 처리한 적이 얼마나 있었나요?

5 지난 한 달 동안 생활 속에서 일어난 중요한 변화들을 효과적으로 대처한 적이 얼마나 있었나요?

6 지난 한 달 동안 개인적인 문제를 처리하는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느낀 적은 얼마나 있었나요?

7 지난 한 달 동안 자신의 뜻대로 일이 진행된다고 느낀 적은 얼마나 있었나요?

8 지난 한 달 동안 매사를 잘 컨트롤하고 있다고 느낀 적이 얼마나 있었나요?

9 지난 한 달 동안 당신이 통제할 수 없는 범위에서 발생한 일 때문에 화가 난 적이 얼마나 있었나요?

10 지난 한 달 동안 어려운 일이 너무 많이 쌓여서 극복할 수 없다고 느낀 적이 얼마나 있었나요?

본 척도는 박준호와 서영석(2010)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판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 타당화 연구’에서 발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