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작별

얘기해도, 기억해도, 함께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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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관리자
날짜 2019-05-22 19:26:54
제목 [따뜻한작별 문자서비스] 열여섯번째, 내가 너를

 

 

 



 

[따뜻한작별 열여섯 번째] 내가 너를

 

521일이었던 어제는 

절기상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소만이었습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맑은 하늘, 햇볕이 풍부했던 하루였는데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우리가 사랑했고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따뜻한작별을 통해 전해보세요.

 

오늘도 얘기해도, 기억해도, 함께해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나태주 시인의 내가 너를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따뜻한작별 홈페이지 www.warmdays.co.kr

자살상담전화 1393

중앙심리부검센터 02-555-1095

 

이 문자는 따뜻한작별 문자서비스를 신청해주신 분에 한하여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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